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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9/13 14:40

베이킹의 나날들. 하루



 늦여름에 갑자기 불타올랐던 베이킹의 흔적들.
레몬 파운드 케익 _ 이렇게나 손이 많이 가는 줄 알았다면 안했겠지.
의도치 않게 싱크대 공개.
블루베리 크림치즈 파운드 케익 _ 냉동실에서 자리차지 하고 있는 크림치즈 처치를 위해

바나나 브레드 _ 분명 선물용으로 만들었는데 누구한테 드렸는지 기억이 안난다.
선물한다고 아몬드칩 좀 뿌려봤다.


함께 드렸던 비스코티 _ 밤에 갑자기 만들어서 오일을 안넣고 그냥 만들었다.
나쁘진 않았는데 다시 만들때엔 빠뜨리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다.


이것도 선물하려고 어젯밤 부랴부랴 만들었던 블루베리 파운드 _
맛있었어야 하는데


함께 드렸던 초코칩 쿠키 _
왠만하면 원래 레시피에서 설탕 30%는 뻬는데 이건 언제나 원본 그대로_
밀가루, 버터, 설탕, 초코의 조합이니 맛 없을 수가 없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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